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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단신] 세계 각국 지도자, 김정은 위원장에 새해 연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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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분냥 보라치트 라오스 대통령, 칼트마 바툴가 몽골 대통령, 바르샤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할리마 야콥 싱가포르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일함 헤이다르 오글루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무함마두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 테오도로 은게마 오비앙 음바소고 적도기디 대통령 등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연하장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1일 전했다.

    또한 각국의 정당 지도자들과 국제기구 인사들도 연하장을 전달했다.

    ▲ 자베르 무바라크 알 하마드 알 사바 쿠웨이트 총리가 지난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새해를 기념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지난 17일 펠릭스 치세케디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도 김 위원장에게 새해 기념 축전을 전달했다.

    ▲ 새해를 맞이해 라몬 히메네스 로페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이사장과 '공화국 영웅' 안동수의 유족인 정일심, 항일혁명투쟁연고자 김순옥의 가족이 만수대언덕 김일성·김정일 동상에 헌화했다고 중앙통신이 31일 소개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쿠바 '혁명승리' 61주년을 즈음해 쿠바 국가수반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카넬 베르무데스 국가평의회 의장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에게 31일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 제31차 만경대상 국제 마라톤 경기 대회가 내년 4월 12일 평양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북한 웹사이트 '조선체육'이 31일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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