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시외버스터미널서 버스 2대 불 타…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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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12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버스 2대가 대부분 불에 타 약 8천9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버스가 승객을 태우지 않은 상태로 운행을 준비하고 있어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엔진룸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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