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회장은 중국 거주동포로는 처음으로 한상대회장을 맡게 됐다.
표 회장은 중국 선양(瀋陽)에서 료녕신성실업유한공사를 설립했으며, 선양심도강철시장관리유한공사·선양계명경영관리유한공사·캄보디아 과학발전유한공사 등 12개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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