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 방산계열사,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원서 애국시무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 방산 계열사 ㈜한화,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이 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애국 시무식을 가졌다.

    한화는 시무식에 ㈜한화 옥경석 대표이사, 한화디펜스 이성수 대표이사, 한화시스템 김연철 대표이사 등 임직원 140여명이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순국선열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올해 국가 방위력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원 참배를 소화하는 건 2011년 ㈜한화가 현충원과 자매결연을 한 이래 올해로 10년째다.

    한화 방산 계열사 각 사업장도 전국 각지에서 자체 애국 시무식을 연다.

    ㈜한화 대전사업장 및 종합연구소는 오는 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구미사업장은 3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진행한다.

    한화 방산계열사,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원서 애국시무식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9·11·코로나' 맞힌 예언가 "올해 인류와 외계 생명체 만난다"

      불가리아의 유명 예언가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미국 9·11 테러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예견했다.3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

    2. 2

      속초 장사항서 테트라포드에 추락한 50대

      3일 오전 10시 40분께 강원 속초시 장사항 인근에서 50대가 테트라포드에 빠졌다가 10분만에 구조됐다.속초해경은 신고가 들어오자 속초파출소, 구조대 등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소방 당국과A씨를 꺼냈다.이송렬...

    3. 3

      서해피격 유족 "검찰 '반쪽항소', 공익대표자 지위 스스로 포기"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과 관련 검찰이 일부 항소를 결정한 것에 대해 유족 측이 "공익의 대표자 지위를 스스로 포기했다"고 했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故) 이대준씨의 형 이래진씨 측 변호인은 "(검찰은) 직권남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