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계곡면 야산서 불…헬기 2대 동원 진화 중 입력2020.01.04 16:23 수정2020.01.04 16: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후 2시 50분께 전남 해남군 계곡면 성진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소방·산림 당국은 헬기 2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후 4시 10분 현재 큰 불길은 잡은 상태라고 해남군은 전했다.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얼굴 없는 천사'의 스무번째 인사…2년 전부터 수시로 기부 전북 전주시에서 익명의 남성이 저소득가정 아동과 청소년을 도와달라며 20차례에 걸쳐 수십만원씩 기부해온 사실이 전해졌다.9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께 우아2동주민센터를 찾아온 한 중년 남성이 봉투를 ... 2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SNS에 변사 현장 사진 올린 경찰관 변사 사건 처리를 위해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감찰받고 있다.경기남부경찰청은 경기 광명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A 경위에 대해 직위해제를 검토하는 등 감찰에 착수했다고... 3 같은 반 여학생 얼굴 연필로 찌른 남학생…가정법원 송치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여학생을 연필로 찔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가정법원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중학생 A군을 불구속 입건해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했다고 9일 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