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계곡면 야산서 불…임야 0.5㏊ 태워(종합) 입력2020.01.04 19:58 수정2020.01.04 19: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후 2시 50분께 전남 해남군 계곡면 성진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소방·산림 당국은 헬기 2대, 소방차 10여대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임야 0.5㏊를 태우고 오후 6시 4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약사범으로 검거된 의사 395명…통계 이후 최대 마약류 사범으로 경찰에 검거된 의사가 해마다 늘어 지난해 4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마약류 사범으로 적... 2 '충주맨' 얼마나 질투했으면…연관검색어 '개XX' 소름 퇴사 의사를 밝힌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을 둘러싸고, 충주시청 인트라넷에서 그의 이름을 검색하면 욕설이 연관검색어로 노출됐다는 주장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조직 내부의 시기와 불신이 상... 3 [부고]박세진 동서한방병원장 모친상 ▶우정희씨 별세. 박상동 동서의료원장(前 대한한방병원협회장) 부인상, 박세진 동서한방병원장(디에스동서의료재단 이사장)·박세미·박세희·박세라씨 모친상,이재희씨 시모상, 김성일 지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