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부산은행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시간에 영업점 상담을 예약할 수 있다. 고객이 방문했다가 대기줄이 많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줄이려는 조치다. 모바일 번호표가 발급되는 셈이다.
예금은 물론 개인 대출, 기업·자영업자 대출, 수출입·해외송금 관련 상담 업무를 30분 단위로 예약 가능하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영업점 상담 절차가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