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 2020 보험] 한화생명, '믿음과 행복을 주는 1등 기업으로 도약'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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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우선 디지털 혁신을 통해 2030세대 고객 확보에 나섰다. 지난해 2월 대형 생보사 중 최초로 핀테크(금융기술) 금융 플랫폼 토스와 업무 제휴를 맺고 미니보험을 지속적으로 출시했다.
또한 자산관리 플랫폼 뱅크샐러드, 간편결제 플랫폼 페이코를 통해서도 모바일 상품을 판매했다. 특히 비대면 채널을 선호하는 젊은 층을 위해 다이렉트 보험 채널인 ‘온슈어(Onsure)’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인 ‘한화생명 건강톡’은 지난해 4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해 세대별 맞춤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화생명은 올해도 금융소비자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2018년 소비자보호헌장을 선포한 뒤 꾸준히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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