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산시, 오는 14일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 정례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오산시는 오는 14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수원시, 화성시와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 정례회의 및 특강을 연다고 9일 발표했다.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이하 산수화협의회)는 역사적·문화적 뿌리를 같이 하는 오산, 수원, 화성 3개시가 모여 협력 사업을 통한 지역 간 갈등 순화와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긴급재난에 대한 공동 대응과 기타 상생발전 논의를 통한 3개시 주민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지난해 5월 융건릉에서 출범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가진 산수화협의회는 그동안 실무부서 간 협의를 통해 각종 상생협력사업을 논의해왔다.

    이번 정례회의는 그간 추진사업에 대한 심의와 앞으로의 추진계획 등을 논의한다. 산수화협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준혁 한신대 교수의 특강도 병행한다.

    특강은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3개시 정조문화권의 정신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조선개혁의 터전, 정조가 만든 산수화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례회의는 3개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산수화협의회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 “향후 더 활발한 활동을 통해 산수화가 지자체 간 협력사업의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산=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산시, 수청동 '기후변화 대응 숲 조성'해 일반에 공개

      경기 오산시는 수청동 문헌근린공원 내에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생태환경보호구역(Sanctuary)형 기후변화 대응 숲 조성사업을 완료해 일반에 공개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올해 환경부 주최의 ...

    2. 2

      오산시, 오는 7일 '시민 북페스티벌' 개최

      경기 오산시는 7일 세교동의 꿈두레도서관에서 ‘2019 오산시 도서관 시민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발표했다. 오산 북페스티벌은 매년 30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행사로 올해는&lsquo...

    3. 3

      오산시, 내달 2일부터 '온종일 돌봄 함께자람센터 3, 4호' 이용 아동 모집

      경기 오산시는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오산센트럴푸르지오 아파트와 은계동 현대아파트 상가동 2층에 개소하는 '오산형 온종일 돌봄 함께자람센터' 3, 4호를 이용할 아동을 모집한다고 13일 발표했다.&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