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올해 청소·주차 등 생활 구정 주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은 "올해 구정 목표를 '생활구정 실현'으로 잡고 구민 생활 변화에 중점을 두겠다"고 9일 밝혔다.

    서양호 구청장은 "2020년은 청소, 주차, 공원 관리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구정에 집중해 평소 주민이 느끼는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한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8년 7월 취임한 이후 1년 반을 걸어서 출근해온 서 구청장은 "올해도 걸어서 출근하며 주민들을 만나고 일상의 얘기에 귀 기울이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서양호 구청장은 생활구정의 하나로 7일 청구동 예술인 주택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민생 현장 30여곳을 방문한다.

    구가 전략과제로 내세운 문화 사업 현장도 방문대상이다.

    민간공유 문화시설인 을지로 루덴스, 장충동 파라다이스 기획전시관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올해 청소·주차 등 생활 구정 주력"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양구 음식점서 고기 굽던 대학생 세명, 가스 폭발로 화상

      지난 10일 오후 6시 55분쯤 양구군 양구읍의 한 음식점에서 점화용 부탄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대학생 3명이 머리와 팔, 다리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

    2. 2

      "대학 가서 공부하겠다"는 아내 말에…방화 시도한 70대 남편

      70대 아내의 늦깎이 공부에 불만을 품고 집에 불을 지르려 한 남편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 A씨에게 ...

    3. 3

      골수암 의심 진단받은 아내 목 졸라 살해한 남편, 긴급체포

      골수암 의심 진단을 받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60대 기초생활수급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충북 보은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6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그는 지난 9일 보은군 보은읍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