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학은 2015년 81.8%, 2016년 80.3%, 2017년 79%로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18년 해외 취업자 수는 157명으로 4년제 대학을 포함해 전국에서 최고 실적을 올렸다.
대학 관계자는 "꽁꽁 얼어붙은 취업환경 속에서도 취업률 1위 자리를 지켜온 비결은 기업 현장 맞춤형 주문식 교육을 도입해 교육 경쟁력의 토대를 다진 데다 학생들의 자발적 노력과 교수진의 열정이 어우러진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