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장정윤 작가 12일 결혼…절친 최창민 축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일 마포 한 호텔에서 결혼식
'알토란' 통해 인연 맺은 두 사람
방송 통해 러브스토리 공개도
'알토란' 통해 인연 맺은 두 사람
방송 통해 러브스토리 공개도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가까운 친지들,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 사회는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 함께 출연 중인 김지민과 변기수가 함께 맡는다. 축가는 김승현의 절친인 가수 유미와 최제우(최창민)가 부를 예정이다. 주례는 양친 부친의 덕담으로 대신한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김승현은 자신이 출연 중인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장 작가와 러브스토리, 청혼, 신혼집 구하기 등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MBC '언니네 쌀롱'에서는 "나란 사람을 만나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앞으로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며 애정이 담긴 영상 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김승현은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에 출연하며 90년대 대표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살림하는 남자들',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민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