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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삼익악기, 올해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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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익악기가 올해 실적이 지난해와 비교해 더욱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45분 현재 삼익악기는 전 거래일 대비 40원(2.19%) 오른 1,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삼익악기의 전체 영업이익은 26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 늘어날 전망이다.

    김상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중국 시장의 400개였던 대리점 수를 500개까지 확대할 것"이라며 "여기에 그간 한한령 등 대외 악재 해소로 인해 둔화되었던 매출 성장세가 가팔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규기자 w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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