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관위, 작년 4분기 기탁금 9억900만원 각 정당에 배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관위, 작년 4분기 기탁금 9억900만원 각 정당에 배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0∼12월 국민이 기탁한 기탁금 9억900여만원을 14일 여야 각 정당에 배분·지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기탁금은 정당의 교섭단체 구성 여부, 국회 의석수, 직전 국회의원선거에서의 득표율에 따라 해당 정당에 배분·지급된다.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해 총 1만764명이 9억5천여만원의 정치자금을 기탁했고, 이 가운데 99.9%(1만762명)가 10만원 이하의 소액을 기탁했다.

    선관위는 이중 기탁금 모금에 필요한 비용을 뺀 후 각 정당에 기탁금을 지급한다.

    정당별로는 지난해 총액 기준 더불어민주당 2억9천여만원, 자유한국당 2억9천여만원, 바른미래당 2억900여만원, 정의당 5천900여만원, 새로운보수당 5천100여만원, 민주평화당 2천200여만원, 민중당 2천여만원, 우리공화당 100여만원을 지급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에 나라 망해"…연일 고강도 SNS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를 통해 '부동산 투기에 나라 망한다'며 부동산 시장 안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이 대통령은 1일 엑스(X·옛 트위터)에 '혼돈의 주...

    2. 2

      국힘 "李대통령, 주택소유자 협박" vs 與 "국힘, 투기자본에 꽃길"

      여야가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망국적 부동산의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 같냐"며 주택시장 안정화 의지를 드러낸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1일 논평에서 "대통령이 집...

    3. 3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오세훈 저격한 정원오 성동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정부의 태릉골프장(태릉CC) 주택 공급 대책의 기준을 비판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디테일이 틀린 말씀만 반복하고 있다"고 했다.정 구청장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디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