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JW그룹 장애인사업장 본격 업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W그룹이 설립한 장애인표준사업장 생명누리가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룹은 지난해 9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을 맺어 생명누리를 설립하고 사회복지사 1명과 발달장애 근로자 10명을 채용했다.

    2008년 장애인표준사업장 제도 시행 이후 제약사가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 근로자는 JW당진생산단지에서 하루 2교대 4시간씩 근무하며 작업복 세탁과 환경미화 업무를 한다.

    ADVERTISEMENT

    1. 1

      "항암제 파이프라인 추가 도입…리보세라닙 FDA 허가도 추진"

      “리보세라닙을 미국에 출시하기 전 미국에서 판매할 수 있는 항암제 2종을 도입할 계획입니다.”알렉스 김 엘리바 대표(사진)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JP모간 헬스케어...

    2. 2

      "난소·유방·대장암 표적 항암제 연내 임상"

      “P53 타깃 항암제의 임상이 연내 본격화될 겁니다.”박영철 바이오리더스 회장(사진)은 지난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콘퍼런스에서 이렇게 말했다. 바이오리더스는 이스라엘...

    3. 3

      알렉스 김 엘리바 대표 "리보세라닙 판매 전에 항암제 파이프라인 추가 도입할 것"

       "리보세라닙이 미국에 출시되기 전에 미국에서 판매할 수 있는 항암제 2가지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알렉스 김 엘리바 대표는 14일(현지시간)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엘리바는 에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