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까지 진행된 1차 집계에서 서류상 예비소집 불참자는 전체 대상자 1만4천977명 가운데 833명(5.6%)이었다.
이 중 802명은 해외 거주와 다른 학교 전학예정자 등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31명은 소재 파악이 안 되고 있다.
해당 학교는 주민자치센터와 함께 보호자의 연락처, 실제 거주지를 파악해 유선 연락,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소재를 확인하고 있다.
또 보호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소재 파악이 어려운 아동에 대해서는 출입국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