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백화점 "소포장 선물세트 인기…매출 13.1%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대용량 대신 소포장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6∼15일 설 선물세트 본 판매 매출을 분석한 결과, 소포장 세트 매출이 지난해보다 13.1%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한우를 200g씩 소포장한 선물세트와 생선을 한 마리씩 개별 진공 포장한 '한 끼 생선' 선물세트의 인기가 높았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특히 정육과 수산, 청과 등 신선식품의 경우 단일 품목의 대용량 제품 보다 여러 품목이 함께 구성된 소용량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 "소포장 선물세트 인기…매출 13.1% 증가"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현대백화점, 신촌점에 세포라 입점…"젊은층 뷰티메카 될 것"

      현대백화점 신촌점에 글로벌 뷰티 리테일러 '세포라'가 들어선다.현대백화점은 신촌점 유플렉스 1층에 글로벌 뷰티 리테일러 '세포라(Sephora)'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매장은 2...

    2. 2

      중성적 스타일 벗고 올봄엔 여성미 뽐낸다

      패션 전문기업 한섬이 9일 올해 여성복 트렌드로 ‘에픽(EPIC)’을 제시했다. ‘찬탄을 자아내는 대단한 일’이라는 의미의 에픽이란 단어의 첫 알파벳에 의미를 부여했다.한섬...

    3. 3

      [새 출발 2020 유통산업] "유통 전쟁 판 더 커졌다"…속도내는 온·오프라인 혁신

      국내 주요 유통사들은 올해 대대적인 ‘변화’와 ‘혁신’에 나선다. 온라인 쇼핑 확대, 소비 트렌드 변화 등으로 기존 방식대로 사업해선 더 이상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힘들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