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남교육청 "소재확인 안된 4명엔 여교사 2명도 포함" 입력2020.01.18 12:41 수정2020.01.18 12: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율촌, LBS공화연과 MOU... 디엘지는 M&A 플랫폼과 '맞손'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0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율촌, LBS공업화학연구원과 MOU법무법인 율촌이 LBS공업화학연구원과 업무... 2 공수처, 민중기 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압수물 분석 중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10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편파 수사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압수물 분석이 이뤄지고 있다&rd... 3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 "출신학교 본다"…이유는 기업 인사담당자 상당수가 여전히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출신학교를 평가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교육 시민단체 교육의봄이 10일 공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537명 중 74.3%가 지원자의 출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