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 유니레버 벤처스 투자 유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이 지난해 말 유니레버 벤처스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유니레버 벤처스는 도브, 퍼실 등으로 유명한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유니레버 그룹의 벤처투자·사모펀드용 자회사다.

    라엘은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 삼아 지금까지 진출한 15개 국가에 이어 중국, 남미권 등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엘은 2016년 미국에서 한인 여성 3명이 설립한 여성용품 스타트업으로, 글로벌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서 생리대 분야 판매 1위를 거머쥐었다.

    2018년에는 한국 지사를 설립해 소프트뱅크벤처스, GS리테일·미래에셋 합작펀드, 롯데쇼핑 등 국내외 벤처투자사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고 지난해 매출 증가율 200%를 기록했다.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 유니레버 벤처스 투자 유치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사단체, 한방 난임치료 지원 중단 촉구…"과학적 검증 먼저"

      의사단체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 중단과 과학적 검증을 촉구했다.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midd...

    2. 2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계기, 보수공사업계 부패 뿌리 뽑는다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아파트 보수공사 업계 부패 문제 수사에 나선 홍콩 당국이 21명을 체포했다.홍콩 반부패 수사 기구인 '염정공서'(廉政公署)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통(觀塘) 지...

    3. 3

      사우나 돌면서 88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2명

      서울과 부산 일대 사우나를 돌면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붙잡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과 서울 일대 사우나를 돌며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남성 2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