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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내달 11일 인문학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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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공연·에세이 공모 시상식 진행

    경기 남양주시는 다음 달 11일 다산아트홀에서 강의 형식의 인문 렉처 콘서트 'Think J. 인문학 페스티벌'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페스티벌은 강의, 공연, 에세이 공모 시상식 등으로 진행된다.

    철학박사인 최진석 서강대 교수가 인문학에 대해 특강하고 래퍼 우원재, 비보이 박진형과 레디 투 댄스 등이 신나는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도 열린다.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상금 9천만원을 걸고 정약용과 남양주에 대한 생각을 듣는 대회다.

    1∼2차 심사를 통과한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등 부문별 합격자 18명, 총 54명이 다음 달 2∼5일 테드(TED)식 발표로 본선 경쟁을 벌인다.

    공개 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본선에서는 부문별 6명, 총 18명이 최종 선발되며 페스티벌에서 수상한다.

    대학부 대상 1명에게는 1천만원을, 고등부 대상 1명에게는 800만원을 각각 시상한다.

    대학부와 고등부의 나머지 10명에게는 각 400만원을 준다.

    중등부 6명은 대상 구분 없이 모두 이탈리아, 영국 등 국외 연수를 보내준다.

    부문별 수상자 외 참가자에게는 태블릿 PC를 준다.

    페스티벌 관람료는 무료이며 남양주 티켓예매시스템(culture.nyj.go.kr)에서 예매, 좌석을 배정받아야 한다.

    페스티벌은 당일 남양주시 인터넷 방송에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남양주시, 내달 11일 인문학 페스티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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