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포천고속도로 화물차 화재…차량 정체 극심 입력2020.01.21 18:06 수정2020.01.21 18: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오후 5시 25분께 구리포천 고속도로 별내 부근을 달리던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약 17분 만에 꺼졌고 운전자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진화와 수습 작업에 퇴근 시간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그래도 학교는 봐야"…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 '학벌 반영' 기업 인사 담당자 10명 중 7명은 지원자의 출신 학교를 고려해 채용을 결정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재단법인 교육의봄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 인사 담당자 5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채용에서의 출신학... 2 [속보] 조사단 "쿠팡 인증체계 관리에 문제…지능적 공격 아냐" 조사단 "쿠팡 인증체계 관리에 문제…지능적 공격 아냐"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속보] '중처법 1호' 채석장 붕괴 삼표 정도원 회장 1심 무죄 2022년 1월 발생한 경기 양주시 채석장 토사붕괴 사고 관련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의정부지법 형사3단독(판사 이영은)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