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예비후보 등록한 그는 "국민은 여야 가리지 않고 기성 정치인을 더는 믿지 못한다고 해서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며 "서민 애환을 겪어봤기 때문에 서민 심정을 잘 이해하고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18년 포항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3천329표를 얻어 득표율 1.30%를 기록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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