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교안, 오늘 신년 기자회견…원희룡과 회동서 통합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직 당대표·국회의장과 오·만찬서 조언 수렴
    황교안, 오늘 신년 기자회견…원희룡과 회동서 통합 논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2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국민께 드리는 세 가지 약속'이라는 제목으로 신년 기자회견을 한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최고위원과 주요 당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보수진영의 최대 화두인 통합부터 4·15 총선 준비 상황 등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후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

    황 대표는 이어 혁신통합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통합신당 합류 의사를 밝힌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회동하고 통합 관련 논의를 한다.

    황 대표는 이후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전직 당 대표 및 비상대책위원장들과 오찬을 함께하고 보수통합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

    이 자리에는 황우여 전 새누리당(한국당 전신) 대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을 지낸 이완구 전 국무총리, 인명진·김병주 전 한국당 비대위원장이 참석한다.

    황 대표는 또 한국당 및 새누리당에서 국회의장을 지낸 원로들과 만찬을 한다.

    만찬에는 강창희·박관용·박희태 전 의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인 김형오 전 의장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