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협력사 대금 408억원 조기 지급 입력2020.01.22 08:22 수정2020.01.22 08: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화시스템은 설을 앞두고 하도급업체 109개사에 408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대금은 협력사별로 상이하고 이날부터 23일까지 순차 지급된다. 한화시스템 김연철 대표이사는 "한화의 동반성장 철학인 '함께 멀리'를 바탕으로 협력사와의 나눔 경영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서원 "태블릿 쓴적 없어" 尹·韓에 손배소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사진)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국정농단 특검 인사들을 상대로 5억6000만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 尹 내란 1심 19일 선고…"사형·무기징역·유기징역" 세 갈래 관측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9일 나온다. 이번 선고의 핵심은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볼지 여부, 인정할 경우 정상참작을 적용할지 여부다.&nbs... 3 이영애 맞아?…'칼국수 먹방'에 '김장조끼 착용' 포착된 곳 배우 이영애가 전통시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영애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김장조끼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