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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한·러수교 30주년' 하바롭스크 오케스트라 초청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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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방동포 지원 NGO(비정부기구) 동북아평화연대는 2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한·러수교 30주년 기념 러시아 하바롭스크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 초청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1926년 창단된 하바롭스크 오케스트라는 극동 러시아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단원 대부분이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국립음악원 출신의 실력파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수백 회의 세계 순회공연을 했고 지난해에도 일본 정부 초청으로 도쿄(東京)에서 무대를 꾸몄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 브람스의 헝가리 춤곡 5번, 세실 샤미나데의 플루트 협주곡, 차이콥스키 발레곡 '호두까기 인형' 중 '사탕요정의 춤'을 들려줄 예정이다.

    러시아 글린카음악원을 졸업한 노태철 야쿠티아 국립음악원 부총장과 하바롭스크 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 루슬란 안티핀스키가 지휘하고, 성악가 바르바라 코마로프스키야, 플루티스트 조한, 바이올리니스트 윤현서가 협연한다.

    28일 '한·러수교 30주년' 하바롭스크 오케스트라 초청음악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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