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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회촌 달맞이축제'…전통놀이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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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회촌 달맞이축제'…전통놀이 풍성
    "회촌에서 만월 보며 소원 빌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역사마을인 강원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회촌마을에서 정월대보름 새해 안녕과 행운을 빌고 전통 세시풍속을 즐기는 달맞이 축제가 열린다.

    매지농악보존회는 2월 8일 마을 달맞이 광장에서 '2020 회촌 달맞이축제'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마을 길놀이를 시작으로 달맞이 고사와 매지농악 시연, 떡메치기, 달밤 음악회 등에 이어 달집을 태우며 소원을 비는 시간을 갖는다.

    또 제기차기와 윷놀이대회, 망우리 돌리기, 팽이치기, 윷점치기, 소원지 쓰기 등을 진행한다.

    마무리로는 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마을 주민, 시민이 함께 난장놀이(강강술래, 대동놀이)를 펼친다.

    매지농악보존회 관계자는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회촌 달맞이 축제장을 찾아 정월대보름 의미를 되새기고 소원을 빌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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