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주 계룡산국립공원 자락에 불…강한 바람에 진화에 어려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주 계룡산국립공원 자락에 불…강한 바람에 진화에 어려움
    26일 오후 8시 47분쯤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 산 1번지 계룡산국립공원 자락인 고청봉(해발 319m)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시는 공무원을 비상 소집해 진화에 나섰지만 어둡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불이 인근 마을로 번질 것을 우려해 상·하신리 2개 마을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불이 난 지점은 마을과는 200∼300m 떨어져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나오더니…"경찰에 비대면 협조"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던 폭로자가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폭로자 A씨는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

    2. 2

      채용 시험 문제 유출한 前 경북대 교수들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교수 채용 과정에서 자신들이 점찍어 둔 지원자가 합격하도록 실기 심사 내용을 미리 알려준 당시 경북대 음악학과 교수 2명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및...

    3. 3

      'AI 조작' 문서, 판사도 속았다…구속 면한 20대 남성 '덜미'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잔액이 23원인 계좌에 9억원이 있는 것처럼 꾸며 구속을 면한 20대 남성이 검찰의 보완수사 과정에서 덜미를 잡혔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부산동부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김건)는 최근 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