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도, 양주·포천·연천 3곳에 외출 장병 편의시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는 올해 5∼6월 양주, 포천, 연천 등 접경지역 3곳에 외출 장병 편의시설을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주와 연천에는 PC방과 휴식공간을, 포천에는 PC·도서·와이파이 존 등을 갖춘 휴게공간을 각각 조성할 계획이다.

    경기도, 양주·포천·연천 3곳에 외출 장병 편의시설
    도는 총 9억원을 들여 해당 지자체의 비어있는 공용시설 등을 리모델링해 이들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1∼2개월 운영한 뒤 성과가 좋으면 다른 접경지역 지자체로 확대할 방침이다.

    국방부는 '국방개혁 2.0'의 하나로 평일 오후 5시 30분∼9시 30분 장병 외출을 허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재명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있어서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중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전날 ...

    2. 2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대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2일 방송된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

    3. 3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