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아우디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크루젠은 도심형 SUV에 맞춰 개발한 SUV 전용 제품으로, 고급세단의 정숙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SUV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한다고 금호타이어는 소개했다.
아우디 Q5는 멕시코 공장에서, 크루젠은 미국 조지아공장에서 생산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