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인과 술 마시다 공구 휘두른 50대 구속영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인과 술 마시다 공구 휘두른 50대 구속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들에게 공구를 휘두른 혐의(특수상해)로 A(5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29일 0시 42분께 광주 북구 집에서 지인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공구를 휘둘러 지인에게 4주간 치료를 해야 하는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공구를 휘두른 것은 사실이나, 왜 그랬는지는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과거에도 술에 취해 흉기를 휘두른 전력으로 집행유예 기간인 점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검찰, 2024년 '김병기 아내 법인카드 의혹' 내사 착수

      검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내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대해 2024년 11월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지만, 아직 결론을 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이희찬...

    2. 2

      ‘제2의 안성재’ 꿈꾸는 청년들…서울시가 판 깔아준다

      서울시가 식품 제조와 푸드테크 분야 청년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12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에 참여할 청년 스타트업 34개 회사를 모집한...

    3. 3

      서산영덕고속도로 화물차 4대 연쇄 추돌…1명 사망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12일 화물차 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8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문의청남대휴게소 인근에서 60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