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14로 신종코로나 신고·검진 기관 안내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선전화는 지역 번호 없이 114…스마트폰은 지역 번호와 함께 114
    114로 신종코로나 신고·검진 기관 안내한다
    KT그룹 고객서비스업체인 KTcs와 KTis는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을 막기 위해 번호안내 114를 통해 신고와 검진 기관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거나 검진을 원할 경우, 114로 전화를 걸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나 인근 보건소와 보건지소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감염증 의심 환자를 선별적으로 진료하는 '선별 진료소' 정보도 제공한다.

    문의 전화가 많을 것에 대비해 선별 진료소 482곳을 비롯해 7천286곳의 보건소 전화번호 DB를 정비했다.

    번호안내 114로 연결을 원하는 고객은 유선전화는 지역 번호 없이 114를, 스마트폰은 지역 번호와 함께 114를 누르면 된다.

    최장규 KTcs 114 플랫폼사업본부장은 "신속한 서비스로 감염증 확산 방지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李대통령 "한일협력 어느 때보다 중요…이번 회담 각별한 의미"

      [속보] 李대통령 "한일협력 어느 때보다 중요…이번 회담 각별한 의미"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서울 시내버스 기사 '연봉 7000만원 시대' 오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통상임금 해석을 둘러싼 임금 인상률 격차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노조가 요구하는 임금총액 기준 16.4% 인상안과 서울시가 제시한 10.3% 인상안 사이의 차이는 연봉 기준으로 수백만 원...

    3. 3

      내란 혐의 구형 앞둔 尹측 "李대통령 재판 연기했듯 신중해야"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의 마무리 단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 재판이 중단된 것을 언급하며 대통령 재직 중에 이뤄진 비상계엄 관련 사건도 신중히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