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북도, 자매우호 중국 장쑤성에 조만간 마스크 10만개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북도, 자매우호 중국 장쑤성에 조만간 마스크 10만개 지원
    전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확산하는 중국 자매우호 지역에 방역용 마스크를 보낼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전북도는 피해가 큰 중국 장쑤성에 주민이 사용할 마스크 10만개를 조만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상하이와 산둥성 칭다오에는 중국 사무소를 통해 현지 전북도민을 위한 마스크 4천개도 보낼 계획이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이들 지역의 당 서기 등에게 위로와 조속한 정상 회복을 바라는 서한도 함께 보낼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무조정실 직속 부동산감독원 설치…투기 뿌리 뽑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8일 국무조정실 산하에 부동산감독원을 조속히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부동산 시장 및 거래의 조사와 수사를 체계화하고 투기와 불법을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당정청은 또 대형마트 새벽배송...

    2. 2

      李대통령 "매입임대 계속 허용해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임대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며 현행 민간 등록임대사업자 제도의 개편 여부를 논의해 보자고 8일 제안했다. 매입임대업자가 주택 공급을 늘리는 ...

    3. 3

      與 "10일 의총서 합당 의견 듣기로…설 전에 방향 정리"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와 관련해 오는 10일 예정된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수렴한 뒤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8일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지도부는 10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