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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한화 안영명, 아동복지시설에 1천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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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한화 안영명, 아동복지시설에 1천만원 쾌척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우완투수 안영명(36)이 대전시 소재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한화 구단은 30일 "안영명은 29일 대전 늘사랑 아동센터를 찾아 1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아이들에게 야구 교습을 했다"고 전했다.

    안영명의 선행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에도 지역 아동센터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안영명은 "세 아이의 아빠가 된 뒤 주변의 소외된 아이들이 눈에 들어왔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활동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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