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작년 11월 정부 공모에 응모했으나 선정되지 못했다.
충북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반경 20㎞ 일대에는 태양광, 이차전지, 반도체, 전기전자부품, 수송기계소재부품 등 지능형 첨단산업이 집적돼 있다.
도는 진천군 기전리에 에너지융복합파크를, 음성군 맹동면 인곡산단에 RE100*스마트산업단지를, 혁신도시에 반도체융복합산업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2023년까지 에너지융복합파크 조성에 1조3천7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로 지정되면 단지 내 중점연구기관, 인력양성기관 등 인프라가 집적화되면서 산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충북도는 기대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