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전기차도 중고차 가격보장…코나·아이오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는 보조금 축소로 인한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3일부터 전기차도 중고차 가격 보장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일렉트릭 순수 개인 구매 고객이 대상으로, 신차 구매 후 2년 초과 3년 이하 기간에 현대차 신차를 재구매하면 기존 보유 차량의 잔존가치를 보장한다.

    현대차는 신차 구매가의 최대 55% (정부 보조금을 반영한 실구매가 기준으로는 약 76%)를 보장한다고 말했다.

    실구매가 3천230만원짜리 차라면 3년후 잔존가치 보장 가격이 2천475만원이다.

    현대차는 3년간 755만원, 하루 약 6천900원으로 차량을 소유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 전기차도 중고차 가격보장…코나·아이오닉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2. 2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3. 3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