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 방사성의약품 美임상 1상 승인 임유 기자 입력2020.02.03 10:47 수정2020.02.04 02:25 지면A18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로그인 전립선암 진단 효과 검증 퓨쳐켐은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에 대한 미국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퓨쳐켐은 미국 존스홉킨스대병원을 중심으로 약물의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방사성의약품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마틴 폼퍼 존스홉킨스대 교수가 임상을 진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전임상에서 기존 의약품보다 전립선특이세포막항원(PSMA) 양성 종양에 더 선택적으로 결합하고 정상 장기에 덜 흡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임유 기자 freeu@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AD 성장판 자극 新물질 개발로 "10cm"더 크는 법! 화제! "척추관협착증"허리통증 원인밝혀..간단치료.."화제" 男性 "발기부전,굵기" "이것" 집에서 5분만에.."화제" 관련 뉴스 1 GC녹십자셀, 2분기 매출 92억원…순이익 전기比 흑자전환 2 [한경 팩트체크]진원생명과학 "코로나 백신, 임상 1·2a상 조만간 신청" 3 에이치엘사이언스, 휴대성 편한 새싹보리 신제품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