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리그2 대전, 브라질 출신 공격수 바이오 영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리그2 대전, 브라질 출신 공격수 바이오 영입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대전 하나시티즌이 전남 드래곤즈에서 활약한 브라질 출신 공격수 바이오(25)를 영입했다고 3을 밝혔다.

    지난 시즌 하반기 전남 유니폼을 입고 K리그 무대에 데뷔한 바이오는 16경기에 출전해 10골을 터트린 골잡이다.

    바이오의 경기당 득점률은 0.63으로 지난해 K리그2 득점왕을 차지한 광주FC 펠리페(0.7)에 이어 2위였다.

    키 197㎝의 장신 스트라이커인 바이오는 공중볼 경합 능력이 뛰어나고 헤딩도 좋아 세트피스에서 매우 위협적인 공격수라는 게 대전의 설명이다.

    바이오는 "새로운 도전이라 판단해 대전 입단을 결정했다"라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 [2026 밀라노올림픽]

      유승은(18·성복고)이 출전할 예정이던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폭설로 연기됐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

    2. 2

      스키점프 男슈퍼팀, 폭설로 조기 종료…일본·독일 아쉬움 삼켜 [2026 밀라노올림픽]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첫선을 보인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경기가 기습적인 폭설로 조기 종료돼 일본팀, 독일팀이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1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프레다초 스키점프...

    3. 3

      '람보르길리' 활약에 분당 시청률 17%대로 치솟아 [2026 밀라노올림픽]

      대한민국의 동계올림픽 대표 메달밭인 쇼트트랙 종목 중계가 이번 동계 올림픽 기간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여자 쇼트트랙 김길리가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는 등 쇼트트랙 대표팀이 활약을 보이자 명절을 맞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