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오스항공도 중국 노선 대폭 축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이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각국이 중국 항공 노선 운항을 속속 중단하는 가운데 라오스 국적기인 라오스항공도 중국 노선을 대폭 축소했다.
    라오스항공도 중국 노선 대폭 축소
    일간 비엔티안 타임스는 3일 라오스항공이 라오스 비엔티안∼중국 창저우, 항저우, 상하이 노선과 라오스 루앙프라방∼중국 상하이, 징훙 노선 운항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비엔티안∼중국 청두, 창사 노선과 루앙프라방∼창사 노선은 종전대로 운항한다.

    대다수 중국 항공사들도 라오스 노선 운항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라오스에서는 아직 신종코로나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중국 '철수권고' 4시간 만에 '검토'로 급변경…정부 또 우왕좌왕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확산하는 중국 전역 여행경보를 '철수권고'로 높인다고 발표했다가 '검토'로 급변경하면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신종코로나 중앙사...

    2. 2

      신종코로나 8번 확진자 다녀간 군산, 검사 대상 7명 모두 음성

      전북 군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8번째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의료진 등 7명의 검사 대상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검사 대상자는 확진자 A씨가 방문했던 군산지역 내과의원 의사와 간호사, ...

    3. 3

      [박동휘의 베트남은 지금] 중국 비행길 중단에 휴교령까지 내린 베트남

      베트남 정부가 일요일이자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2일 저녁, 긴급 휴교령을 내렸다. 전국의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적어도 1주일간 임시 휴학조치를 취하도록 결정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