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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취임 1000일' 돌아보면 그저 일,일,일…일한 기억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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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취임 1000일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은 3일 "국민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SNS 글을 통해 "출근하니 실장들과 수석들이 취임 1000일이라고 축하와 덕담을 해주었다"면서 "‘쑥과 마늘’의 1000일이었을까. 돌아보면 그저 일, 일, 일...또 일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지금은 신종 코로나라는 제일 큰 일이 앞에 놓여있다"면서 "끊임없는 일들을 늘 함께 감당해주는 국민들이 계셨다.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앞서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내외신 기자들과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임기 이후는 생각하지 않고 임기 중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어떤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나"란 질문에 "대통령이 끝나고는 (국민들에게) 잊히고 싶다"고 답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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