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쓴 아시아 증시 입력2020.02.03 19:34 수정2020.03.04 00:30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춘제(설) 연휴 이후 11일 만에 개장한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 공포로 3일 7.72% 급락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도 1% 넘게 빠졌다. 일본 도쿄의 한 증권회사 앞을 마스크를 쓴 사람이 지나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1월 고용 13만명 '깜짝' 증가…실업률 4.3% 하락 [종합] 미국 노동부는 1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3만명 증가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이는 지난해 12월(4만8000명) 대비 증가 폭이 확대된 것은 물론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망치(5만5000명)도 크게... 2 日 홋카이도 오타루 해수욕장서…모래 파묻힌 한국인 시신 발견 일본 홋카이도의 유명 관광지인 오타루시 동부 해수욕장 '오타루 드림 비치'에서 한국인 시신이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1일 홋카이도신문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지난 5일 오타루 드림 비치에서 ... 3 [속보] 미국 1월 고용 13만명 '깜짝' 증가…실업률 4.3% 미국 노동부는 1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3만명 증가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망치(5만50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실업률은 4.3%로 전월(4.4%) 대비 낮아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