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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구·군 의장들 신종코로나 대응…친선체육대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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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구·군 의장들 신종코로나 대응…친선체육대회 연기
    울산 구·군의회의장협의회는 4일 동구의회에서 긴급 현안 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대응책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우선 4월 개최 예정이던 구·군의회 친선체육대회와 합동 연수 행사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협의회는 매년 4∼5월 5개 구·군의회 소통을 위한 합동 연수나 등반대회 등 교류 행사를해왔으나 올해는 무기한 연기했다.

    의회별로 추진 중이거나 계획한 국내외 연수와 출장 일정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무분별한 거짓 뉴스와 허위정보 확산으로 주민 불안감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신성봉 중구의회 의장은 "신종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각 자치단체와 함께 의회 차원에서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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