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특징주] 한진家 ‘남매의 난’…관련 우선주 이틀째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이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 하면서 관련 우선주들이 강세다.

    1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대한항공우는 전 거래일 대비 19.62%(4,600원) 오른 2만8,05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시각 한진칼우 역시 3.18%(2,500원) 오른 8만1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모펀드 KCGI가 최대주주로 있는 그레이스홀딩스는 지난달 31일 조 전 부사장, 반도개발 등과 한진칼 보유지분에 대한 공동보유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2. 2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3. 3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