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민주평화당 의원, 전주갑에서 재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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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민주평화당 국회의원이 4·15 총선에서 지역구인 전북 전주갑에서 재선에 도전한다.
김 의원은 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모든 삶을 전북과 전주에서 부대끼며 지역 의제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살아온 제가 전주에 필요한 일꾼이라고 당당히 자부한다"고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지역인재 의무채용법과 2030 청년·주부 국가 건강검진법 등 150여건의 이른바 '김광수 법' 대표 발의 사실을 들며 '일 잘하는 김광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제삼지대 통합'에 대해선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지 않지만, 내부에서는 상당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에서 당세가 떨어진다는 의견에 대해선 "전북에서 민주평화당의 지지율이 10%도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 쉬운 선거는 아니다"라며 "인물론을 내세워 선거를 치르겠다"고 강조했다.
전주고와 전북대를 졸업한 김 의원은 전주시의원, 전북도의원, 전북도의회 의장 등을 지냈다.
전주갑에서는 김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금옥·김윤덕 예비후보와 국가혁명배당금당 소속 2명, 무소속 1명이 의원 배지를 노린다.
/연합뉴스
그는 지역인재 의무채용법과 2030 청년·주부 국가 건강검진법 등 150여건의 이른바 '김광수 법' 대표 발의 사실을 들며 '일 잘하는 김광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제삼지대 통합'에 대해선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지 않지만, 내부에서는 상당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에서 당세가 떨어진다는 의견에 대해선 "전북에서 민주평화당의 지지율이 10%도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 쉬운 선거는 아니다"라며 "인물론을 내세워 선거를 치르겠다"고 강조했다.
전주고와 전북대를 졸업한 김 의원은 전주시의원, 전북도의원, 전북도의회 의장 등을 지냈다.
전주갑에서는 김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금옥·김윤덕 예비후보와 국가혁명배당금당 소속 2명, 무소속 1명이 의원 배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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