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 취항 후 불법조업 첫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 취항 후 불법조업 첫 적발
    경북 영덕군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가 취항 후 처음으로 불법 포획 어선을 적발했다.

    4일 영덕군에 따르면 영덕누리호는 지난 2일 오후 8시께 강구항 동쪽 약 29㎞ 해상에서 조업 금지구역을 위반해 대게를 잡은 7.93t급 통발어선을 적발했다.

    수산업법상 수심 420m 이내 바다에서는 통발을 이용해 대게를 잡을 수 없게끔 돼 있다.

    이 어선은 수심 360m인 바다에서 대게 67마리를 잡다가 적발됐다.

    군은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선장 A(63)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56t급인 영덕누리호는 지난해 12월 취항해 불법조업을 지도·단속하고 각종 사고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해마다 감소하는 주요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강력하게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삼성전자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l...

    2. 2

      이창용 한은 총재, 환율 경계감 드러내...국민연금 역할론도 재강조 [HK영상]

      영상=한국은행 / 편집=윤신애PD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고환율 상황과 관련해 범정부 차원의 조율 체계 부재를 강하게 지적했다. 환율과 해외투자를 둘러싼 정책이 따로 움직일 경우, 외환시장 불안이 반복될 수 있다...

    3. 3

      '18년 만에'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재정경제부 공식 출범 [HK영상]

      대한민국 경제 정책의 사령탑인 기획재정부가 18년 만에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돼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