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는 정상적으로 진행되지만 신종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 거주 장병 휴가는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늦추기로 했다.
지난달 7일 입영한 신병 249명의 수료식은 오는 12일 예정대로 열리지만 부모와 가족은 참석하지 않는다.
이 부대는 다음 달 2일 예정됐던 올해 첫 예비군 훈련을 육군 지침에 따라 4월 17일로 늦췄다.
또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청결 유지,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부대 출입 장병 발열 체크 등 위생교육과 통제도 강화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