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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수소드론 아프리카에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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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은 5~7일(현지시간)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드론 포럼(ADF)에 참가해 두 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수소드론 ‘DS30’을 아프리카에 처음 선보인다.

    세계은행이 주관하는 ADF는 드론을 통한 아프리카 물류 인프라 구축 가능성을 확인하고, 아프리카 각국 정부와 투자자 및 사업자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DMI는 ADF 기간 국토교통부가 마련한 한국관에서 수소드론을 전시하고 사업을 소개한다. 이두순 DMI 대표는 6일 ‘응급 배송을 위한 장시간 비행 솔루션’이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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