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최대 6천명 이용 광주 노인건강타운 2곳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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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설은 하루 평균 5천∼6천명의 노인이 이용하고 있다.
바이러스 감염증에 취약한 노인 이용자들의 감염을 예방하려 이같이 조치했다.
셔틀버스로 주로 이동하고 목욕탕, 수영장, 대형 식당, 노래방 등 다중 이용 시설이 많아 감염 위험이 높다.
복지재단은 지난달 28일부터 두 시설에 예방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방역·소독 실시, 예방수칙 안내 등을 하고 있다.
재단은 시설 이용자에게 문자메시지, 홈페이지 등으로 휴관 사실을 알리고 있다.
무기한 이용이 중단되며 신종 코로나 확산 추이를 살펴보고 해제할 계획이다.
임시 휴관 기간에 시설 곳곳에서 집중 방역을 한다.
매년 개최한 정월대보름 행사도 취소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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