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거장' 곰리 "세계와 교감하는 BTS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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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15m 높이 설치미술 공개
서울 런던 베를린 부에노스아이레스 뉴욕 등 세계 5개 도시에서 방탄소년단의 메시지를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K팝 대중음악과 시각예술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곰리는 “BTS는 그들의 경험을 얘기하고 전 세계 젊은이들과 교감하고자 한다”고 작품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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