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복지부, 입국자·자가 격리자 대상 '자가증상 체크 앱'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 "앱 설치, 본인 동의로 결정…위치정보 수집 앱 아냐"
    복지부, 입국자·자가 격리자 대상 '자가증상 체크 앱' 개발
    보건복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대응을 위해 외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내·외국인과 자가 격리자 등을 대상으로 한 '자가증상 체크 휴대전화 앱'을 개발 중이다.

    더불어민주당은 5일 기자단에 보낸 공지 문자에서 복지부가 해당 앱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뒤 "증상 발현 여부를 신속히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한 신속 서비스 제공 앱"이라고 설명했다.

    또 "위성항법장치(GPS) 연동 등 위치정보를 수집 활용하는 앱이 아니다"라며 "설치 여부는 본인 동의로 결정한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은 이날 한 언론이 '당·정·청이 중국인 입국금지 확대 대신 중국인 입국자 스마트폰에 '입국관리앱' 설치를 추진한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데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복지부가 준비 중인 앱은) 해당 언론이 보도한 특별입국 관리앱과는 그 내용과 목적이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전세사기·고립청년까지 챙겼다…서울시 '성장사다리' 3328명 지원

      서울시가 전세사기 피해자, 고립·은둔 청년 등 사회배려청년 3328명을 대상으로 주거·심리·진로 분야 맞춤 지원에 나섰다.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청년을 우대 선발해 &lsq...

    2. 2

      국가수사본부장 中 출장…공안과 쿠팡 등 범죄자 송환 논의 주목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사진)이 9일부터 2박 3일간 중국 공안부를 찾아 범죄 대응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방문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한중 정상회담을...

    3. 3

      '故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MBC 떠난다…"후회 없는 5년"

      기상캐스터 금채림이 MBC를 떠났다. 직장 내 괴롭힘 문제로 사망한 故오요안나의 동기이기도 한 그는 약 5년간의 방송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금채림은 전날(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금요일,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