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국내 '신종코로나' 17번째 확진자 주요 동선(종합) 입력2020.02.05 20:49 수정2020.02.05 20: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17번째 확진자가 귀국 후 이틀간 대구에 다녀온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특히 다중이 이용하는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이동해 신종코로나 확산 통로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낳고 있다.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정부 정당한 법집행"…쉰들러 국제투자분쟁 '이유'있는 완승 정부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승강기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와 장기간 이어온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완승을 거뒀다. 8년간의 법적 공방이 승리... 2 "글로벌 허브 퇴색" vs "지방공항 살려야" 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을 검토하면서 두 기관 내부 분위기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안팎에선 “허브공항 경쟁력만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반면 한국공항... 3 [속보] 사우디 출발 軍수송기 서울공항 도착…한국인 204명 탑승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중동에 고립됐던 국민들이 정부가 투입한 군 수송기를 타고 한국에 돌아왔다.15일 외교부와 국방부에 따르면 한국인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일본 국민 2명 등... ADVERTISEMENT